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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파온열암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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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식 독일 고주파온열암치료기(셀시우스) 도입

전주 요양병원 최초!

보다 많은 암 환우분들에게 고주파온열암치료를 시행하고자 독일 고주파온열암 치료기 '셀시우스-TCS'를 도입하였으며, 환자 개개인이 상황과 치료 일정에 맞추어 보다 원할한 치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치료환경과 시스템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늘푸른요양병원의 고주파온열암치료는 국내 최고의 장비와 시설을 갖추었을뿐만 아니라, 전 의료진이 국내외 선진의료 견학/연수를 통해 최고의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교육을 통해 최고의 고주파온열암 치료센터로 발전하여 암 환자들에게 제대로 된 정확한 치료를 시행할 것입니다.

고주파온열암치료란?

암성 통증을 줄여주고 부작용이 없어 치료하기 안전한 4세대 항암치료기로 암조직에 직접 열을 가함으로써 암세포의 대사율을 증가시키며 암세포에 산소공급을 막아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 서서히 파괴하는 치료법으로 혈액암을 제외한 모든 부위에 암 치료가 가능합니다.

고주파온열암치료 원리

전주 요양병원 최초! 독일 고주파온열암치료기(셀시우스) 도입

고주파 온열암 치료는 열을 이용하여 국소적으로 체온을 42도씨 이상 올려서 직접 암세포를 죽이는 치료방법입니다.

역사적으로 수세기 전부터 그리스 로마, 이집트에서는 암을 치료하는데 열을 이용하였고, 기원전 3000년 전에 인도 의사들 역시 암 치료 목적으로 열을 사용했다는 기록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온열암 치료가 암환자에게 적용된 것은 1960년대 이후, 과학의 발달로 인해 다양한 치료기기들이 개발되면서부터입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에 따르면 온열암 치료는 암 치료의 한 종류로, 고열을 우리 몸에 조사하여 암세포를 직접 죽이거나 손상을 주어 방사선치료나 항암제치료에 암세포가 더욱 효과적으로 반응하도록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즉, 온열암 치료는 방사선치료나 항암제치료의 효능을 높이기 위한 보조 치료일 뿐만 아니라 직접 암세포를 죽이는 항암 치료이며,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면역 치료이기도 한 것입니다.

사실상 종양 내 혈액공급이 적고, 혐기성 대사가 활발히 일어나며, pH가 낮은 경우는 온열암 치료가 방사선치료나 항암제치료보다 더욱 효과적입니다. 더욱이 온열암 치료는 방사선치료나 항암제치료의 민감도를 증가시키고, 산소 공급을 좋게 하며, 암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온열암 치료는 제4의 암 치료로, 현재는 미국, 독일, 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치료 범위와 치료 효과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치료가 인정되어 현재 건강보험요양급여비용 비보험 수가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셀시우스

셀시우스는 전류형 온열암치료 기기로 13.56MHz의 주파수를 이용하여 체내 온도를 42도씨까지 상승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치료법입니다. 환자의 암조직을 감싸 안은 양쪽 전극이 있어 효율적인 전자기장을 형성하여 암세포에 고온의 열을 전달합니다. 특히 시스템 내부온도가 45도씨가 되면 치료가 일시 중단되는 자동 멈춤 기능 및 전극 자동 추적 기능 등으로 환자의 안전 및 보안이 탁월한 치료 기기로 볼 수 있습니다.

셀시우스 특징

  1. 열 효과가 뛰어나 몸 속 심부조직까지 42℃ 이상의 열을 올려줍니다.
  2. 환자의 체형, 체중에 관계없이 종양부위에 3초 이내 자동으로 맞춥니다.
  3. 고성능 파워로 안정적인 온열 효과를 가지며, 환자 스스로 원스톱 버튼을 사용하여 치료 제어가 가능합니다.
  4. 뛰어난 쿨링 시스템 (피부 온도 8~25℃)을 통해 피부에 화상이 입는 것을 최소화합니다.

고주파온열암치료 효과 및 특징

  1. 전이 및 말기암 환자 온열암 치료 시 효과 상승
  2. 항암/방사선 및 면역치료와 병행 시 효과 두 배
  3. 통증 완화, 면역력 상승을 통한 환자의 삶의 질 개선
  4. 부작용과 합병증이 없는 안전한 치료, 뛰어난 안전성
  5. 종양 크기 감소, 심부 종양조직과 다양한 부위의 암 치료 가능

최신식 독일 고주파온열암치료기(셀시우스) 도입

전주 요양병원 최초!

여러 암에 대한 항암제, 방사선치료 등의 단독 치료요법과 고주파온열암치료를 함께 하는 병행치료가 더욱 효과적이었습니다.

난소암

난소암은 진단이 어려움 암으로, 대부분이 진단 당시 이미 암이 많이 진행되어 있기에 치료결과도 나쁠뿐만 아니라 재발도 잘 하는 편입니다. 난소암 환자에서 온열암 치료는 단독으로써의 효과보다는 항암제의 암 세포 내 투과도를 높여 세포 내 항암제의 농도를 올림으로써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습니다.

대장암

수술은 직장암의 가장 확실한 치료법입니다. 국소적 진행성 암인 경우에는 국소 재발율이 높고 예후도 나쁜 반면, 수술 전후로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를 하는 것이 예후에 좋습니다. 최근에는 온열암 치료가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1990년 ~7007년 사이에 진행된 6개의 임상연구를 조사한 자료를 보면 방사선 치료만 한 경우에 비해 방사선 치료와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가 2년 후 생존율이 더 좋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3년 ~ 5년 생존율에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두경부암

최근까지는 두경부암 환자에서 온열암 치료 사용이 림프절에만 제한되어 왔으나, 2010년 Paulides 등에 의해서 처음으로 임상 결과가 보고된 후로 2011년 Hau 등의 연구에 의하면 두경부암 환자에서 방사선 치료와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 완치율이 95.6%인 반면, 방사선 치료만 단독 시행한 경우는 81.1%로 나왔습니다. 즉, 병행치료가 방사선 치료 단독 효과보다 좋았던 것입니다.

방광암

방광암 환자에서 항암제 치료만 한 경우와 항암제와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를 비교한 결과, 항암제와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가 항암제 치료만 진행한 경우에 비해 재발율이 59%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방광을 살리는 경우도 87.6% 로 병행치료가 더욱 효과적이었습니다. 그 외 10년 생존율을 비교에서도 병행치료는 53%인 반면, 항암제 단독치료는 15%에 그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식도암

식도암은 예후가 매우 나쁜 암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수술만 한 경우 2년 생존율이 33~44%에 그칩니다. 그러나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 완치율뿐만 아니라 생존율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Hulshof 등의 보고에 의하면 수술과 더불어 항암제, 방사선,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 1년 생존율이 79%, 2년 생존율 57%, 3년 생존율은 54%로 증가하였습니다. 연구자들은 수술 전 항암제, 방사선 치료와 더불어 국소 온열암 치료를 하는 것이 암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생존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방암

유방암이 피부에 재발되거나 피부암이 있는 경우의 예후는 매우 나쁜편입니다. 이 경우 온열암 치료를 병행하면, 치료 반응뿐만 아니라 암 생존율도 증가합니다. Jones 등의 보고에 의하면 유방암 환자에서 방사선 치료만 한 경우 42.3%가 완전 관해가 된 반면, 방사선 치료와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에는 66.1%가 완전 관해가 되었습니다. Van Der Zee 등의 보고에서도 마찬가지로 방사선 치료만 한 경우는 65%만 완전 관해가 된 반면, 방사선 치료와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는 90%가 완전 관해가 되었습니다. 즉, 병행치료가 방사선 단독치료보다 38% ~ 56% 가량 치료 효과를 올리는 것으로 결과가 도출되었습니다. 유방암 환자에서 방사선 치료와 온열암 치료를 병행하는 것은 치료 효과도 좋을뿐만 아니라 부작용도 거의 없어 안전한 치료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Zager 등의 항암제 치료 결과 보고에 의하면, 유방암 환자에서 수술 전에 항암제 치료만 한 경우보다는 항암제와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결과가 수술 후에 완치율도 더 높았다고 나와있습니다.

육종

육종은 수술로 완전하게 제거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국소 재발과 다른 부위 전이의 위험이 높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2011년 Lindner와 Issels의 보고에 의하면 재발의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의 육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군은 항암제 치료만 진행하고, 다른 군은 항암제 치료와 온열암 치료를 병행하였습니다. 그 후 2년째 재발이 없는 것을 확인한 결과 항암제 치료만 한 경우는 61%, 항암제와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엔 76%로 나왔습니다. 또한, 암이 없는 시기도 항암제 치료만 한 경우는 18개월인 반면, 항암제와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는 32개월로 나온 것을 볼 때, 항암제와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가 항암제 치료만 한 경우보다 더욱 더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 치료에서 방사선 치료만 하는 경우보다는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가 더욱 효과적입니다. Franckena 등의 보고에 의하면 1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방사선 치료만 받은 경우는 생존율이 20%인 반면,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는 37%로 나왔습니다.

췌장암

췌장암은 예후가 매우 나쁜 암 입니다. 조기 진단으로 수술적 제거가 불가능하게 되면 완치 역시 불가능합니다. 특히 항암제 치료가 실패하면 예후는 길어야 6개월 이내로 보고 있습니다. 독일 뮨헨 대학의 종양내과 이셀 교수팀 (Rolf D.Issels, MD PhD, Department of Medical Oncology, Klinikum Grosshadern, Munich University Medical School, Munich, Germany) 은 항암제 치료에 실패한 췌장암 환자 21명을 대상으로 BSD-2000 으로 온열암 치료를 시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1명은 암이 완전히 없어졌고, 3명은 50% 이상 감소하였으며, 7명은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환자들은 평균적으로 16.9개월을 더 생존하였습니다.

폐암

비소세포암은 전체 폐암의 80%을 차지하며, 일반적으로 항암제 치료에 반응을 잘 보이지 않는 예후가 나쁜 암입니다. Shen 등은 비소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군은 항암제 치료 (젬사이타빈과 시스플라틴) 만 하고, 다른 한 군은 항암제 치료와 온열암 치료를 병행하였습니다. 병행치료를 한 군은 완전치료 된 경우가 1명, 부분치료 된 경우가 18명, 변화가 없는 경우가 18명, 암이 진행된 경우가 3명으로 나왔습니다. 즉, 19명 (47.5%) 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온 것 입니다. 반면, 항암제 단독 치료를 시행한 군은 완전치료 된 경우가 0명, 부분치료 된 경우가 17명, 변화가 없는 경우가 19명, 암이 진행된 경우가 4명으로 나왔습니다. 즉, 17명 (42.5%) 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온 것으로, 결론적으로 항암제 치료만 한 경우보다는 온열암 치료와 병행치료를 한 경우가 더 효과적이었던 것으로 (P < 0.05) 두 군 간 부작용의 차이는 없었습니다.

피부암

악성 흑색종은 드물지만 예후가 나쁜 암 입니다. 수술을 제외한 가장 많이 하는 치료법이 방사선 치료인데, 악성 흑색종 환자에서 방사선 치료만 한 경우는 완전치료 효과가 35%인 반면 방사선 치료와 더불어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는 65%나 높게 나왔습니다. 또한 2년 생존율도 방사선 치료만 한 경우는 28%인 반면, 병행치료를 한 경우는 46%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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